미래에셋증권, 30일부터 금융인증서 발급 개시…이용 편의성 대폭 확대
2026.01.30
금융결제원은 30일부터 미래에셋증권 고객들도 자체 금융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. 금융인증서는 별도의 이동이나 복사 과정 없이 금융결제원의 안전한 클라우드에 보관하여 사용하는 방식으로 미래에셋증권의 로그인, 이체, 상품 가입 등 주요 업무에 즉시 적용됩니다. 이번 도입으로 고객들은 증권 업무뿐만 아니라 은행, 카드, 보험 등 전 금융권과 연말정산 같은 공공 서비스까지 인증서 하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현재 금융인증서는 16개 은행과 미래에셋증권을 포함한 4개 주요 증권사 등에서 발급 가능하며 금융결제원은 향후 이용처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