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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두리안컴퍼니 박완선·최다현 공동 대표, "공동 경험"과 "도전 정신"으로 동업의 한계를 넘다

2026.03.05

모빌리티 충격완화장치 ‘에어로소프트’를 제조하는 ㈜두리안컴퍼니의 박완선·최다현 공동 대표는 동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기술력과 경영 마인드를 결합해 회사를 전도유망한 국방벤처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. 60회에 가까운 인증 시험 낙방과 매출 부재라는 창업 초기 위기 속에서도 두 대표를 단단하게 묶어준 것은 NGO 해외봉사를 통해 얻은 ‘공동의 경험’과 어려움을 성장의 기회로 보는 단단한 마음가짐이었습니다. 박 대표는 기술 개발과 메카닉을, 최 대표는 사무와 마케팅을 전담하며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하는 ‘정반합’의 시너지를 내고 있으며 수익금 일부를 소외된 아이들에게 후원하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있습니다. 이들은 UAM(도심 항공 모빌리티)과 잠수함 등 더 넓은 안전 기술 영역으로의 무모해 보이는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작은 회사가 대기업과 경쟁하는 기술 전쟁터에서 하나씩 성과를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. 두 대표는 앞으로도 사회에 이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기업으로서 문턱을 넘는 도전을 계속하며 지구촌 곳곳에 도움을 전하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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